지점
| 월요일 | 10:00 – 20:30 |
|---|---|
| 화요일 | 10:00 – 18:00 |
| 수요일 | 휴진 |
| 목요일 | 10:00 – 20:30 |
| 금요일 | 10:00 – 18:00 |
| 토요일 | 09:30 – 15:00 |
| 일요일 | 휴진 |
| 공휴일 | 휴진 |
점심시간 13:00-14:00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교육·교수 활동】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외임상실습 추천 교육 •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 중부대학교 피부미용학과 외래교수 【학술대회·전문 활동】 • 2013 세계전통의약엑스포 아토피 한국 대표 한의사 • 2015 ICCMR(국제보완의학학술대회) 참가 • 2016 일본 ICOM(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 참가 • 2017 UAE 한의약세미나 참가 • 2018 대만 국제중의약학술대회 발표 • 2020 KOMSTA 초청 강의 •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아토피 포럼 한방대표 【수상·선정】 • 33회 보건의료인의 날 도지사상 표창 • 서초구 한의사협회장 표창 • 한방의 명의 20인 아토피 난치성피부질환 명의 선정 • 난치성피부질환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심사위원장상 수상 【자문·공공사업】 • MBC건강플러스 자문한의사 • MBN천기누설 자문한의사 • 넥센 히어로즈 자문한의사 • 계룡시·논산시·진주시 보건소 아토피사업 참여 • 충청남도교육청 아토피예방 사업 참여 • 국책사업 금산군 아토피 치유의 숲 프로젝트 참여 【의료봉사】 • KOMSTA 제135차 라오스 한방해외의료봉사 • KOMSTA 제147차 우즈베키스탄 한방해외의료봉사 • MBC세잎클로버 의료봉사지원 한의사 • 희망진료센터 의료봉사 【강연】 • 전국 MBC 임신육아교실 초청강의 • 홈플러스·롯데백화점·삼성생명 문화센터 강의 • 교보문고 본점 아토피 초청강의 • 한솔교육 학부모 초청강의 【저서】 • 피부가 살아야 내 몸이 산다 • 개원 한의사를 위한 아토피 진단과 치료 • 사마귀 (물사마귀, 편평사마귀, 심상성사마귀, 곤지름) • (공저) 발로 뛰어 찾은 한방의 명의 20 • (공저) 환자 중심의 인술 펼치는 한국의 명의 40

한방 안·이비인후·피부과 전문의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현) 생기한의원 강남역점 원장 전) 미올한방병원 강남본점 원장 전) 강동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방피부센터 진료 전) 강동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방안이비인후센터 진료 전문의 / 한방 안·이비인후·피부과 레지던트 / 강동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안·이비인후·피부과 인 턴 / 강동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석 사 / 경희대학교 한방 안·이비인후·피부과 논문·저서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Study for Audio-Vestibular Disorders following COVID-19 Infection. Audiol Neurootol (2025)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Study for the Recurrence and Comorbidities in Sudden Sensorineural Hearing Loss -. The Laryngoscope (2024) 침, 경피전기자극의 이명 치료에 대한 문헌 고찰 -자율신경을 중심으로-.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2023) 이명의 소리치료에 대한 문헌 고찰.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2023) 항암면역치료 후 발생한 외전신경마비 한방치험 1례.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2022) 특발성 돌발성 난청으로 오인된 청신경 종양 1례.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2021)
얼굴과 목 아토피는 피부가 얇고 햇빛·땀·화장품·마스크 같은 자극이 많으며 스트레스로 열이 위로 몰리면서 성인이 되어도 오래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테로이드 반동, 접촉 피부염, 지루성피부염을 함께 확인하고, 한의원에서는 위로 뜬 열을 내리는 체질 한약과 약침·침·외용 치료로 붉은 기와 가려움을 줄입니다. 꾸준히 관리하면 목의 착색도 서서히 옅어질 수 있습니다.
아토피는 자라면서 가벼워지는 경우가 많지만 성인까지 이어지거나 입시·취업처럼 스트레스가 큰 시기에 다시 올라오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오래 이어지는 분들은 겉이 나아도 피부 장벽과 가려움 신경의 예민함이 남아 있어 되풀이됩니다. 저절로 낫기를 기다리기보다 체질에 맞는 치료와 꾸준한 보습, 수면·음주 관리로 재발 간격을 늘려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아토피 피부는 하루 한 번 미지근한 물로 5~10분 짧게 씻고, 물기가 마르기 전 3분 안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샤워 후 당기고 가려운 것은 뜨거운 물과 세정제가 지질을 씻어 내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땀을 흘린 뒤에는 비누 없이 물로만 헹구고, 세정제는 땀이 차는 부위에만 쓰며 때수건과 샤워볼은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토피에 모든 사람이 똑같이 끊어야 하는 음식은 없으며, 먹은 음식과 그날 밤 가려움을 2~3주 기록해 뚜렷하게 악화시키는 음식만 한동안 줄이는 것이 원칙입니다. 알레르기 검사 양성이라도 실제 반응이 없으면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고, 과도한 제한은 영양 부족과 스트레스로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염증이 심한 시기에는 술·맵고 기름진 음식·첨가물 많은 가공식품을 줄이고, 규칙적이고 따뜻한 식사를 권합니다.
손발의 작고 얕은 사마귀는 살리실산 같은 각질 녹이는 성분의 연고나 패치로 집에서 관리해 볼 수 있지만, 아래쪽 조직이 남으면 다시 올라와 몇 주 이상 꾸준히 해야 합니다. 얼굴, 성기 주변, 손발톱 밑의 사마귀나 당뇨가 있는 분은 자가 치료를 피하세요. 4~6주 해도 줄지 않거나 번지면 자가 관리를 멈추고 진료를 받아 방법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이마만 붉어지는 것도 홍조일 수 있으며, 긴장하거나 따뜻한 곳에 들어갈 때 열이 얼굴 위쪽으로 몰리는 체질에서 흔합니다. 머리 경계선 각질이 함께 있으면 지루성피부염, 좁쌀 발진이 모여 있으면 주사, 새 헤어 제품 뒤라면 접촉성 피부염도 구별해야 합니다. 한의원에서는 체질 한약과 약침·침으로 달아오르는 정도와 횟수를 줄이며, 뜨거운 세안과 드라이어 열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