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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에서 확인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생기한의원 부산서면점이 2013~2018년 성기사마귀(곤지름)로 치료받은 194명 기록을 분석해 2019년 한의병리학회지(KCI)에 보고한 연구입니다. 체질 변증 한약과 봉독 약침, 뜸을 병행해 평균 5.5개월 치료한 결과 병변 크기 기준 완전소실 56.7%, 부분소실 32.5%였고 크기와 개수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줄었으며, 완전소실 환자의 3~12개월 추적에서 재발은 2.7%였습니다. 치료 기간이 4개월 전후일 때 완전소실 비율이 가장 높았고 재발 후 온 환자도 결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대조군 없는 단일기관 후향 연구이며 복합 치료라 개별 치료의 효과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